늘은 아이나비 FXD700 마하의 마지막!! 제품 소개 및 사용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선명함의 끝을 보다!

 

아날로그 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당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 것이, 현재 노출과 빛에 양에 맞는 필름을 선정하는 것이 였습니다.

디지털 SLR 카메라로 넘어 오면서 필름을 역할을 하는 CCD 혹은 CMOS 센서 성능 및 해상도 등을 보고 카메라의 성능을 말하곤 합니다.

 

아이나비 FXD700 마하는 안정성 및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IP 카메라용으로 개발된 CPUCortex A8 core를 블랙박스 최초로 탑재하였으며, 영상 품질의 향상을 위해 SONY Exmor CMOS Image Sensor를 탑재하였습니다.

위의 기술로 1920X1080P 초고화질 Full HD 화질로 30프레임의 녹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블랙박스는 640X480(VGA) 화질에 15프레임의 동영상 녹화를 지원하는데요. 녹화된 영상을 보면 앞차량의 번호판의 번호는 거의 구분이 불가능 하고, 영상이 뚝뚝끊어져 보여서 시속 30Km로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무지하게 빨리 달리고 있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아이나비 FXD700 마하의 영상을 보면 운전할때 느꼈던 체감 속도와 비슷한 영상을 보여주며, 번호판의 번호 역시 또렷하게 잘 보여집니다.

 

 

거기에 여러가지 영상 보정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아이나비 Super Clearing Technology, 자동노출 조절기능 Intelligence AE, 주변 시야 확보 기능 Smart Focusing System, 노이즈 제거 기능 NOISE Reduction System, 밝기 보정 기능 ACCE

이러한 보정 기능의 도움으로 햇빛이나 안개등 주변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 더 보다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화질을 개선해 줍니다.

또한 안개가 끼거나, 흐릿한 날씨에도 보다 선명하고 정확하게 영상을 녹화 하며, 어두운 곳에서 촬영해서 생긴 노이즈를 제거해 주고, 빛이 부족한 상태의 녹화 화면을 밝게 보정해줍니다.

정말 놀랍습니다~ㅎㅎ

 

사실 전....

이렇게 좋은 아이나비 FXD700 마하를 달기 하루 전날 테러를 당했습니다. ㅠ ㅠ

하루만 빨리 달았어도. 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이제 아이나비 FXD700 마하를 설치 했으니 더 이상은 테러에 걱정 없어.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이 좋아졌을까요??

 

아이나비 FXD700 마하를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은 주차모드가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아이나비 FXD700 마하는 녹화모드는 상시녹화, 상시충격, 수동녹화, 주차모션, 주차충격으로 저장됩니다.

이른 아침 출근하기 위하여 시동을 키면, 주차 중 주차모션과 주차충격이 몇 건이 발생하였는지 친절하게도 안내를 해 줍니다. 너무나도 감동스럽고, 고마운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에 항상 부러워 하던 LED Lamp. 왠지 블랙박스에 LED Lamp가 어두운 곳을 비추고 있으면, 제대로 감시를 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 밖에도 GPS가 내장되어 있어 정확한 위치와 속도 정보, 주행 시간을 기록 하고 있으며, 현재 차량의 위치정보를 확인하여 과속단속 지점 등 안전운행 정보도 안내를 해 준답니다.

저장된 영상은 어떻게 확인해??

 

컴퓨터에 연동하여 Black View를 통하여 볼 수도 있고, 스마트폰에 연동하여 동영상을 볼 수도 있고, 아이나비 단말기에 연결하여 동영상을 볼 수도 있지요.

특히 컴퓨터에 연동하여 Black View를 통하여 녹화된 영상을 보면, 선명하게 녹화된 녹화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나비 K11 AIR를 차량에 거치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이나비 K11 AIR에 연동 하여 아이나비 FXD700 마하설정 값도 변경하고, Live View도 보고, 녹화된 영상도 보곤 한답니다.

저와 같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에 연동하여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아래 링크주소를 열면 아이나비 마하 링크 시스템 케이블 연결방법이 친철하게 나와 있어요.

 

아이나비 마하링크 시스템 케이블 연결 방법 보기

 

아이나비 FXD700 마하가 있어서 운전 중에도, 주차 중에도 마음이 참~ 편해졌습니다.

주차 테러 걱정에서 자유로워 졌구요. 접촉사고로 인한 말다툼하고도 멀어졌어요.

어느 블랙박스를 살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 추천 추천! 합니다.

 

추가로 사용방법이나, 설치 방법에 관련해서 궁굼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정보에 대해서 자세히 답글 달아 드릴게요.

안전 운전하세요~ㅎ

쓰입니다. 지난주에 '아이나비BLACK FXD700 마하' 전방 카메라를 설치하였는데요, 이번에는 '아이나비BLACK FXD700 마하' 후방 카메라 설치를 해 보겠습니다.

뒷유리 열선을 보시면 가운데 검은색 선이 보이실꺼에요. 수평선은 열선, 수직선은 라디오 안테나선입니다. 안테나가 별도로 외부에 돌출되어 있는 차량들은 아쉽지만 저선이 보이질 않을꺼에요.

선이 보이시면 선중앙에 맞쳐 후방카메라의 양면테이프를 이용하여 거치해 주세요.

케이블은 뒷유리 윗쪽으로 찔러 넣어 주시면 되요.

뒤에도 앞과 마찬가지로 뒷문쪽 웨더스트립을 주욱 당겨 주시고요.

사진에 보이는 곳이 C필러라고 하는데요. 이곳은 살짝당겨서 케이블을 넣을정도만 벌려 주시면 됩니다.

웨더스트립을 분리한 곳을 통해서 케이블을 정리해서 내려오다보면 사진과 같은 발판이 보이실꺼에요.

이것도 힘을주어 당겨주면 분리가 되요.

압뒤 전부 이곳에 케이블을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전원 케이블을 따라 A필러를 지나 블랙박스까지 케이블을 정리하면서 올라간 후 블랙박스의 'AV IN' 단자에 후방카메라를 연결해주면~

드디어 설치가 완료!!!!

케이블 정리와 분리했던 발판, A필러, C필러, 발판등을 재조립해주면 정말정말 끝!

이로써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간단하고 짧게 쓴다고 쓴건데, 꽤나 내용이 길어졌네요.

 

어떤가요? 참 쉽죠? 힘들다고요? 힘은 들꺼에요, 필러분리하고, 발판 분리하고..ㅋㅋ

다만 생각처럼 복잡하지는 않다는거.

설치하고 사용해보니 너무 만족스럽고 기분도 좋아지네요.

설치가 완료되었으니, 맘껏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지요..^^

 

*직접 설치하기가 너무 어려우신 분들은 아이나비 공식 장착점을 이용하세요.  

아이나비 공식 장착점 찾기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녕하세요- 팅크인이 직접 소개하는 제품 리뷰를 맡게된 욱쯔입니다.

저는 자동차 정비가 너무 즐겁고, 정비사가 꿈이였지만, 한때 정비사였던 아버지의 반대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현재는 팅크웨어에서 아이나비 거치형 내비게이션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때 IT업계에서 일하다가 다시 꿈을 찾아 떠나겠노라,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동차 정비소를 창업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정비소에 취직했었죠! 열심히 기름밥먹으며 일한 결과,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동차검사기능사, 자동차진단평가사 등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벽에 부딧혀 결국 다시 이곳으로..

그럼 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요.^^

제품의 사양이나 개봉기는 많은 블로거분들 소개하신 것 같아 패스^^

그래도 사진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에 제품이 뒷통수를 담당할 'BCA-100' 후방카메라구, 오른쪽에 있는 것이 오늘의 주인공인 '아이나비BLACK FXD700 마하' 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블랙박스는 내비게이션에 패키지로 달려 나왔던 거라. 성능이나 디자인에서나 만족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나비BLACK FXD700 마하' 성능도 만족스럽고, 특히 디자인도 내부 인테리어와 너무 잘 어울려서 맘에 쏙 들어요. 간단한 제품 소개를 마치고, 오늘의 주제 "블랙박스 설치 이제 어렵지 않아요"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품 설치에 있어 가장 어려워하시고 복잡해 보이는 것이 상시전원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자동차의 전기장치 동작원리만 안다면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이것이 '아이나비BLACK FXD700 마하' 상시전원 케이블이랍니다.

 

상시전원 케이블의 한쪽 끝을 보면 검정색(접지), 노란색(Battery), 적색(ACC)의 케이블이 있는데요. 이것 3개만 연결하면 전원관리는 끝~ 

여기서 검정색(접지)케이블은 베터리 - 전원이 연결되면 되는데요. 차량의 모든 프레임에는 베터리의 - 전원이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고로 프레임에 연결되어 있는 적당한 위치의 볼트를 찾아 연결해주면 되겠지요.

노란색(Battery)은 배터리의 + 전원, 즉 상시전원에 연결 하면 되는데요. 그러면 차량의 상시전원이 들어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간단합니다. 보통 차량을 전원을 인가하지 않아도 동작하는 것을 찾으면 되는데요. 차량을 키를 빼고 무엇이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면 바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 곳이 실내등, 미등, 트렁크, 도어장금 등이 있겠는데요.

보통 실내 등 휴즈에 연결을 해주곤 한답니다.

적색(ACC)은 키를 ACC위치 이상 두었을 경우 들어오는 전원에 연결 하면 되는데요. 노란색을 연결할 위치를 찾을때랑 마찬가지로 키를 ACC위치에 두었을때 전원이 인가되는 곳을 찾으면 되는데요. 키를 ACC위치에 두고 지켜보면 오디오가 켜지고 시가라이터에 전원이 들어 오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시가라이터 휴즈에 연결을 했습니다. 

그럼 상시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기 위하여 배선을 빼는 작업을 해야겠지요.

 

엄지 손가락이 들어가 있는 고무를 웨더스트립(weather strip)이라고 하는데요. 이곳을 지그시 당겨주면. 위 사진처름 주욱 빠지게 되어있어요. 왼쪽 아래 그림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을 A필러 라고 하는데요. 이곳도 웨더스트립을 분리 하듯이 지그시 당겨주면. 이렇게 빠진답니다. 보통 클립으로 고정되어 있어 힘을 주어 당겨주어야 합니다.

 

A필러를 분리 한곳으로 케이블이 정리 될 곳입니다.

 

A필러를 분리 하였으면 휴즈박스에 선을 연결해야 겠죠. 휴즈 박스 안쪽 모양입니다. 휴즈 박스 케이스에 보면 친철하게 휴즈목록이 적혀 있어요. 이것을 참고해서 배선을 연결하면 되겠지요.

 

배선을 빼기 쉽게 하기 위해 휴즈박스 옆면도 개봉하였습니다. 이전에 분리해 놓은 A필러의 하단 부위에 상시전원케이블을 쭈욱 집어 넣으면.

 

위와 같이 케이블을 빼실 수가 있을꺼에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차랑의 프레임에 연결되어 있는 곳에 검정색케이블(접지)를 연결하고요.

 

실내등 휴즈를 뽑아 노란색케이블을 연결해 줍니다. 예전에 나오던 차량들은 휴즈다리가 길어서 연결하기가 쉬웠는데, 요즘 나온 차량들은 휴즈 다리가 짧아 연결이 쉽지 않지요. 저는 위에 사진과 같이 케이블 끝을 살작 구브려서 한번에 쑥 집어 넣어 버렸어요.

잘 안되시면 케이블을 조금더 길게 벗겨서 연결하시면 잘 되실꺼에요.

 

위와 같이 케이블이 연결되면 끝!

근데 사진이 좀 이상하죠. 적색케이블을 시가라이터에 연결해야 하는데 바로 옆에있는 시동휴즈에 연결해 버렸네요. 저와 같은 실수는 하지 마세요.^^

 

배선연결이 끝났으면 드디어 블랙박스를 연결 하면 되겠습니다.

우선 사이드 미러 앞면에 블랙박스의 거치대에 붙어있는 양면테입을 이용하여 고정을 해야겠네요.

취양에 따라 위치 선정을 해주세요.^^

 

전원선을 블랙박스에 연결하고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해 봐야겠지요. 우선 전원을 인가한 상태에서 연결하면 '삐'하고.. 부드러운 여성의 목소리가 들릴껍니다.^^

 

전원을 끄면 주차모드로 진입한다는 안내도 역시 들릴껍니다.

 

전원을 연결한 상태로 앞유리 천장쪽으로 케이블을 뺀다음 쑥 밀어 넣으면 케이블이 들어가는 느낌이 날껍니다. 손가락으로 케이블을 A필러가 있는곳까지 정리하면서 넣어주세요.

잠시 숨을 고르시고.....

다음편에서 후방 카메라를 설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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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꼬마(정비소에서는 초짜를 뜻해요)... 아는 것을 말로 표현못하는 어눌함의 극치...ㅋㅋ 하지만 초등학교때부터 해왔던 자동차 정비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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